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마도농협

고객님게 봉사하여 더 큰 실익을 안겨드리는 마도농협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조합원출자

조합원출자

조합원출자

농협이 지역조합으로 육성발전되고 농산물 유통사업

농업인 실익사업을 전개하기 위하여 농협 본연의 역할을 이행하기 위하여는

출자금 증대가 필요합니다.


향후 조합원 출자금에 대한 내부자금 조달은 필수적입니다.


출자금은 금융기관의 구조조정과 금융감독원의 경영지도 기준인 BIS자기자본 비율산정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제결제은행에서 요구하는 사항으로 미달할 경우 모든 사업 위축은 물론 각종 업무제한 및 규제 등 조합원에게 불이익 등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조합원은 조합의 이용자임과 동시에 구성원으로서 출자의무가 있으며 조합원의 다양한 요구 충족을 위하여는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의거 출자금 증대가 필요합니다.
농산물 수입개방과 무한경쟁의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농협을 구심체로 힘을 한데 모아야 합니다.


현행 하향금리로 유지되어 저금리 시대가 도래될 경우 출자금이 예금에 비하여 결코 불리한 투자수단이 아니라고 판단 합니다.


조합원 출자금은 지분으로 계산되어 조합원에게 간접 배당되는 사업준비금 및 고정 자산 처분시 발생되는 고정자산 처분액의 추가적립액을 감안할 경우 결코 예금에 비하여 불리하지 않습니다.


또한 조합원 출자금 1,000만원 까지는 그 배당액에 대하여 비과세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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